일정관리 프로그램
외 쓰게 되었냐면, 자꾸 할 일들을 미루는 경우가 많아서, 자꾸 까먹어서 어제 설치 했습니다. 1일 써본 느낌은 제 성격상 이렇게 좀 답답한 걸 싫어하긴 하지만, 그래도 일정을 기 록해 놓으니 정시에 하지 않아도 그날에는 짜논 작업들을 완료한다는 것입니다. 예전에도 잠깐 써보고 짜증나서 지웠지만 이번엔 쭈욱 써봐야겠습니다. 괸찮은 일정관리프로그램을 몇 개 추천하자면 LifeManager과 SunBird(이거 어디서 개발 하는지 짐작가시죠) 정도네요. LifeManager은 dotnet기반에서 동작하고 GTD 기반의 일정관리프로그램 입니다. 잠깐 깔아서 써봤는데 벼래별 기능이 다 있더군요. 그런데, 음성 지원이 좀 그래서 지웠습니다. 이건 고수 분들이 함 써보시고 사용법 공유를…
제가 선택한 프로그램은 SunBird 입니다. 불여우와 천둥새를 개발하고 있는 모질라 재단의 작품입니다. xul 기반이며 크로스 플레폼이라 윈도우즈, 리눅스, 맥 등의 여러 운영체제에서 돌 아간다는 아주 큰 메리티가 있습니다. 음성 지원도 괸찮은 편 입니다. 여러 확장 기능을 달 수 있다는 것 또한 큰 장정이죠. 트레이 최소화 확장기능을 사용중입니다. 일정관리 프로그램에 위키까지 컴퓨터에 깔고나니 뿌듯하군요. 열심히 쓰는 일만 남 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