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xmlns:content="http://purl.org/rss/1.0/modules/content/"
	xmlns:wfw="http://wellformedweb.org/CommentAPI/"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xmlns:atom="http://www.w3.org/2005/Atom"
	xmlns:sy="http://purl.org/rss/1.0/modules/syndication/"
	xmlns:slash="http://purl.org/rss/1.0/modules/slash/"
	>

<channel>
	<title>Simplicity and Sensibility &#187; 일상</title>
	<atom:link href="http://aheu.org/category/%ec%9d%bc%ec%83%81/feed/" rel="self" type="application/rss+xml" />
	<link>http://aheu.org</link>
	<description></description>
	<lastBuildDate>Wed, 01 Feb 2012 00:27:51 +0000</lastBuildDate>
	<language>en</language>
	<sy:updatePeriod>hourly</sy:updatePeriod>
	<sy:updateFrequency>1</sy:updateFrequency>
	<generator>http://wordpress.org/?v=3.3.1</generator>
		<item>
		<title>bittersweet</title>
		<link>http://aheu.org/2012/02/01/542/</link>
		<comments>http://aheu.org/2012/02/01/542/#comments</comments>
		<pubDate>Wed, 01 Feb 2012 00:27:51 +0000</pubDate>
		<dc:creator>Bittersweet</dc:creator>
				<category><![CDATA[일상]]></category>
		<category><![CDATA[bittersweet]]></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aheu.org/?p=542</guid>
		<description><![CDATA[정말 날씨가 춥다. 눈도 좀 와주고 해서 좋은데 너무나도 춥다. 밖에 나왔을 때 얼른 회사에 들어가고 싶어져서 뛰려고 했지만 그럴수도 없는 상황. 집 앞에는 눈이 녹지 않았다. 순간 회사 오는 길에 미끄러질 뻔 했다. 0시 30분쯤이 내 기상 시간 이었다. 4시간 정도를 자고 눈이 떠지는데 도져히 잠이 안 오더라. 북극의 눈물 1부를 보고 이것저것 하니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정말 날씨가 춥다. 눈도 좀 와주고 해서 좋은데 너무나도 춥다. 밖에 나왔을 때 얼른 회사에 들어가고 싶어져서 뛰려고 했지만 그럴수도 없는 상황. 집 앞에는 눈이 녹지 않았다. 순간 회사 오는 길에 미끄러질 뻔 했다.</p>

<p>0시 30분쯤이 내 기상 시간 이었다. 4시간 정도를 자고 눈이 떠지는데 도져히 잠이 안 오더라. 북극의 눈물 1부를 보고 이것저것 하니 시간이 4시를 향하고 있길래 마음을 가다듬고 책을 열심히 보는척을 하다가, 밥을 해먹지말자는 결론에 도달하여 우유 한잔으로 아침을 해결. 밖에 나와서 후회를 했다. 외 밥을 안 해놨지?</p>

<p>벌써 2월의 첫날. 시간이 지나면서 눈에 들어오는 것도 좀 많아지고 뭔가 드리움이 가시는 느낌. 확실히 예전보다 나아졌다. 좀만 더 해서 저 위로 올라 집밟고 살짝 웃어줘야 겠다. 근데 느슨함은 좀 버려두자구! 아직은.</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aheu.org/2012/02/01/542/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갈 수 없다</title>
		<link>http://aheu.org/2012/01/23/539/</link>
		<comments>http://aheu.org/2012/01/23/539/#comments</comments>
		<pubDate>Mon, 23 Jan 2012 01:47:45 +0000</pubDate>
		<dc:creator>Bittersweet</dc:creator>
				<category><![CDATA[일상]]></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aheu.org/?p=539</guid>
		<description><![CDATA[쉬고싶다. 머리가 아프다. 시끄럽다. 아이폰에서 작성.]]></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쉬고싶다. 머리가 아프다.
시끄럽다.
아이폰에서 작성.</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aheu.org/2012/01/23/539/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고민이다</title>
		<link>http://aheu.org/2012/01/23/537/</link>
		<comments>http://aheu.org/2012/01/23/537/#comments</comments>
		<pubDate>Sun, 22 Jan 2012 17:19:06 +0000</pubDate>
		<dc:creator>Bittersweet</dc:creator>
				<category><![CDATA[일상]]></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aheu.org/?p=537</guid>
		<description><![CDATA[잠도 안오고, 정말 할께ㅛ 그 무언가를. 과연 그건 필요한걸까&#8230; 여기만 오면 외이리 지치는지 몰라. 갈 곳을 잃은, 증발하고 싶은&#8230;]]></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잠도 안오고,
정말 할께ㅛ 그 무언가를.
과연 그건 필요한걸까&#8230; 여기만 오면 외이리 지치는지 몰라.
갈 곳을 잃은, 증발하고 싶은&#8230;</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aheu.org/2012/01/23/537/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스마트폰 사용자 모임 정모 후기</title>
		<link>http://aheu.org/2012/01/15/534/</link>
		<comments>http://aheu.org/2012/01/15/534/#comments</comments>
		<pubDate>Sun, 15 Jan 2012 14:53:05 +0000</pubDate>
		<dc:creator>Bittersweet</dc:creator>
				<category><![CDATA[일상]]></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aheu.org/?p=534</guid>
		<description><![CDATA[정말 다양한 분들이 모임에 참석해 주셨습니다. 장년 번개에 이어 두 번째 참석했는데 이번 모임도 유익하고 좋은 시간 이었습니다. 제가 앉은 테이블에는 정민님, 유민님, 용태님, 준범님, 진구님 등등&#8230; 이 계셨습니다. 온라인에서만 뵙던 분이 대부분 이어서 사뭇 즐거웠습니다. 경품과는 거리가 먼 놈인지 당첨은 되지 않았고, 귤과 과자를 열심히 먹으며 즐겁게 떠들면서 1부를 맞쳤습니다. 2부 나폰수의 히트는 순철님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정말 다양한 분들이 모임에 참석해 주셨습니다. 장년 번개에 이어 두 번째 참석했는데 이번 모임도 유익하고 좋은 시간 이었습니다. 제가 앉은 테이블에는 정민님, 유민님, 용태님, 준범님, 진구님 등등&#8230; 이 계셨습니다. 온라인에서만 뵙던 분이 대부분 이어서 사뭇 즐거웠습니다. 경품과는 거리가 먼 놈인지 당첨은 되지 않았고, 귤과 과자를 열심히 먹으며 즐겁게 떠들면서 1부를 맞쳤습니다.</p>

<p>2부 나폰수의 히트는 순철님의 &#8220;삭제&#8221; 이었던 것 같고요. 제승님도 참 재미있으셨습니다. 아, 영세님도 물론&#8230; 나폰수 공개방송이 끝나고 저녁도 맛있게 먹었고요.</p>

<p>정말 밤세 놀 줄은 생각도 못했는데 저녁을 먹고 새벽 6시가 가까워져서 집에 도착했습니다. 영세님과 나누었던 Audiogame 및 여러 이야기, 옆에 계셨던 용진님과도 좋은 말씀 많이 듣고 배웠습니다. 정민님이 침체된 저히 테이블의 분위기를 잡아주시고 금방 가셔서&#8230; 다음에는 좀더 오래 뵐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p>

<p>2시쯤 되서 술자리를 정리하고 남은 6분 정도가 노래방에서 노래를 신나게 부른 다음 5시쯤 되어서 나왔습니다. 다들 처음에 복지콜이 안되어서 걱정이었는데 잘 들어가셨는지 모르겠네요.</p>

<p>끝까지 함께한 용진님, 영세님, 준범님, 일규님, 나영님, 진구님 너무 재미있었습니다. 좋은 모임 만들어주신 운영자 분들과 KT IT 서포터즈 자원봉사자 분들 정말 감사드립니다.</p>

<p>덧. 앞으로는 좀더 디테일하게 게시판에 글을 남겨보겠습니다. 링크를 툭, 툭 던지고 사라져서 어떤 내용인지 잘 모르시는 분들도 계신 것 같더라구요. 외국 쪽에서만 있는 Audiogame 등 여러 좋은 정보를 시간이 닫는 한 많이 올려 볼께요.</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aheu.org/2012/01/15/534/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라이센스 변경</title>
		<link>http://aheu.org/2012/01/10/530/</link>
		<comments>http://aheu.org/2012/01/10/530/#comments</comments>
		<pubDate>Mon, 09 Jan 2012 19:19:51 +0000</pubDate>
		<dc:creator>Bittersweet</dc:creator>
				<category><![CDATA[일상]]></category>
		<category><![CDATA[라이센스]]></category>
		<category><![CDATA[크리에이티브 코먼즈]]></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aheu.org/?p=530</guid>
		<description><![CDATA[라이센스를 바꿨다. 정보공유 라이센스를 적용해 오다가 크리에이티브 코먼즈 라이센스가 많이 사용되어서 대세를 따른 것. 사실 라이센스 정하는 것 만큼이나 귀찮은 일도 없는 것 같다. 내가 원하는 조건인지 꼼꼼하게 따져봐야 하고, 무엇보다 문서에 사용된 용어들도 쉬운건 아닌 것 같다. 라이센스 3.0이 나온 것 같던데 대한민국 라이센스는 2.0 이다. 언젠간 3.0으로 올릴 생각이 있지만 언제가 될런지는. 무엇보다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라이센스를 바꿨다. 정보공유 라이센스를 적용해 오다가 크리에이티브 코먼즈 라이센스가 많이 사용되어서 대세를 따른 것. 사실 라이센스 정하는 것 만큼이나 귀찮은 일도 없는 것 같다. 내가 원하는 조건인지 꼼꼼하게 따져봐야 하고, 무엇보다 문서에 사용된 용어들도 쉬운건 아닌 것 같다. 라이센스 3.0이 나온 것 같던데 대한민국 라이센스는 2.0 이다. 언젠간 3.0으로 올릴 생각이 있지만 언제가 될런지는. 무엇보다도 관련 내용이 한국어로 되어 있어야 바꾸던지 하지. 외 영리금지를 했냐면 난 한국 사람들을 못 믿기 때문에. 그래도 혹시나 내 콘텐츠가 사용되는데 최소한 연락수단(About 페이지 참조)나 기타 수단을 통해 알려주길 바래서. 이것도 참 많이 바라는건지도&#8230;</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aheu.org/2012/01/10/530/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야근</title>
		<link>http://aheu.org/2011/12/14/522/</link>
		<comments>http://aheu.org/2011/12/14/522/#comments</comments>
		<pubDate>Wed, 14 Dec 2011 11:39:58 +0000</pubDate>
		<dc:creator>Bittersweet</dc:creator>
				<category><![CDATA[일상]]></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aheu.org/?p=522</guid>
		<description><![CDATA[이틀간 야근을 했다. 저녁도 먹고 시간은 여유로운 듯 잘 흘러는 가는데 역시 할 짓은 못된다. 수당 얼마 더 받으려고 절대로 절대로 야근하는 날이 없어야 겠다. 몸도 너무 힘들다. 시간이 가면 갈 수록 일을 더욱 느긋하게 하게되어 몸에 피로가 싸이는데도 자리에 날 묶어두는게 야근이란 녀석 같다. 하루종일 컴퓨터를 했음에도 집에 와서 이지랄을 떨고 있는 나도 참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이틀간 야근을 했다. 저녁도 먹고 시간은 여유로운 듯 잘 흘러는 가는데 역시 할 짓은 못된다. 수당 얼마 더 받으려고 절대로 절대로 야근하는 날이 없어야 겠다. 몸도 너무 힘들다. 시간이 가면 갈 수록 일을 더욱 느긋하게 하게되어 몸에 피로가 싸이는데도 자리에 날 묶어두는게 야근이란 녀석 같다. 하루종일 컴퓨터를 했음에도 집에 와서 이지랄을 떨고 있는 나도 참 미친 놈이겠지. 집에와선 보는게 또 다르니까. 어쩔 수 없나보다. 야근 어지간해선 하면 절대로 안된다. 다른 사람들 보다 내가 일찍 나왔음에 살짝 감사할 뿐이다.</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aheu.org/2011/12/14/522/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우리들의 눈 워크샵 후기</title>
		<link>http://aheu.org/2011/12/11/519/</link>
		<comments>http://aheu.org/2011/12/11/519/#comments</comments>
		<pubDate>Sun, 11 Dec 2011 01:59:21 +0000</pubDate>
		<dc:creator>Bittersweet</dc:creator>
				<category><![CDATA[일상]]></category>
		<category><![CDATA[우리들의눈]]></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aheu.org/?p=519</guid>
		<description><![CDATA[끝났다. 8번에 걸쳐 진행됬던 웍샵은 어제 끝이 났다. 알던 샘들이 계셔서 놀러가는 느낌으로 매 회마다 찾아갔다. 끝까지 남을줄은 생각도 못하였으나 예상을 깨고 한 번 빼고는 다 참석을 했다. 내 돈 들여 간게 아니면 등안시되거나 하는데&#8230; 많이 배웠다. 흙작업은 학교 때 하도 해서 좀 십상하게 생각했던게 사실이다. 그런데, 무언가를 만들기 위해 표현하는 방법을 모르거나 느림을 알았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끝났다.</p>

<p>8번에 걸쳐 진행됬던 웍샵은 어제 끝이 났다. 알던 샘들이 계셔서 놀러가는 느낌으로 매 회마다 찾아갔다. 끝까지 남을줄은 생각도 못하였으나 예상을 깨고 한 번 빼고는 다 참석을 했다. 내 돈 들여 간게 아니면 등안시되거나 하는데&#8230; 많이 배웠다.</p>

<p>흙작업은 학교 때 하도 해서 좀 십상하게 생각했던게 사실이다. 그런데, 무언가를 만들기 위해 표현하는 방법을 모르거나 느림을 알았을 때 결코 무시할 수 없음을 알게 되었다. 그림 그리기가 좀 어려우면 흙 or 여러 재료를 가지고 만들 수 있어야 되겠지. 다른 사람들은 8번에 걸친 시간동안 많은 작품을 쏟아내었으나 나는 단 하나만을 완성했다. (어제꺼는 빼고)</p>

<p>가장 재밌었으며 수확을 크게 거둔건 역시 7회차 시간이었다. 항상 종이라는 데에 어떻게 리얼한 물체를 그리나 의문을 가졌는데 조금은 알 수 있었던 시간이었다. 항상, 의문과 생각을 해야한다. 보는 눈이 좁아지는건 결코원하지 않으니까. 조금 시간이 걸리고 힘들겠지만.</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aheu.org/2011/12/11/519/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잡담-20111004</title>
		<link>http://aheu.org/2011/10/04/513/</link>
		<comments>http://aheu.org/2011/10/04/513/#comments</comments>
		<pubDate>Tue, 04 Oct 2011 00:33:16 +0000</pubDate>
		<dc:creator>Bittersweet</dc:creator>
				<category><![CDATA[일상]]></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aheu.org/?p=513</guid>
		<description><![CDATA[많은 일들이 있었다. 생각나는거 몇 가지만 적어보면, 유심카드 오동작으로 인해 연락이 되지 않는 상황이 발생했다. 하필 워크샵 가는 당일 지하철 안에서 확인하여 늦은 시간에 도착했다. 다행히 그날 이후 카드를 몇 번 빼었다 끼니 되더라. 이 일로 사람들이 집을 두어번 왓다갔다 다녔다는 사실에 굉장히 놀라서&#8230; 괸한 걱정 사람들에게 시키는걸 무지 좋아하지 않는지라. 애초에 이러한 일을 만들질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많은 일들이 있었다. 생각나는거 몇 가지만 적어보면,</p>

<p>유심카드 오동작으로 인해 연락이 되지 않는 상황이 발생했다. 하필 워크샵 가는 당일 지하철 안에서 확인하여 늦은 시간에 도착했다. 다행히 그날 이후 카드를 몇 번 빼었다 끼니 되더라. 이 일로 사람들이 집을 두어번 왓다갔다 다녔다는 사실에 굉장히 놀라서&#8230; 괸한 걱정 사람들에게 시키는걸 무지 좋아하지 않는지라. 애초에 이러한 일을 만들질 말아야 하는데. 괸실히 미안해지더라는.</p>

<p>워크샵 갔다오고 집 화장실에 세면대 고장으로 손좀 보고 싱크대 또한 고장났다. 덤으로 전기도 나가서 조금 불편했다. 요즘은 불면증인지 잠을 제대로 못 이룬다. 그리고 그로 인한 여파가 부디 남에게 타격을 가하는 일이 없길 바랄 뿐이다.</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aheu.org/2011/10/04/513/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잡담-20110921-2</title>
		<link>http://aheu.org/2011/09/21/503/</link>
		<comments>http://aheu.org/2011/09/21/503/#comments</comments>
		<pubDate>Wed, 21 Sep 2011 13:04:04 +0000</pubDate>
		<dc:creator>Bittersweet</dc:creator>
				<category><![CDATA[일상]]></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aheu.org/?p=503</guid>
		<description><![CDATA[본스 치킨을 시켰는데 콜라를 큰 사이즈로 바꿔달라고 말씀드렸는데 베달온 콜라는 두 개. 작은 켄 콜라는 덤으로 주셨나보다. 생각보다 빠른 진전을 보이고 있다. 무리하여 점심에도 약을 먹어서인지는 모르지만 매우 빠른 회복률을 보이고 있다. 덕분에 오후에 완전 졸려 죽는줄 알았다.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접근성이 22일날 개시된다. 잊지말고 챙겨봐야할 것.]]></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ol>
<li><p>본스 치킨을 시켰는데 콜라를 큰 사이즈로 바꿔달라고 말씀드렸는데 베달온 콜라는 두 개. 작은 켄 콜라는 덤으로 주셨나보다.</p></li>
<li><p>생각보다 빠른 진전을 보이고 있다. 무리하여 점심에도 약을 먹어서인지는 모르지만 매우 빠른 회복률을 보이고 있다. 덕분에 오후에 완전 졸려 죽는줄 알았다.</p></li>
<li><p>모바일 애플리케이션 접근성이 22일날 개시된다. 잊지말고 챙겨봐야할 것.</p></li>
</ol>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aheu.org/2011/09/21/503/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잡담-20110921</title>
		<link>http://aheu.org/2011/09/21/501/</link>
		<comments>http://aheu.org/2011/09/21/501/#comments</comments>
		<pubDate>Wed, 21 Sep 2011 00:02:41 +0000</pubDate>
		<dc:creator>Bittersweet</dc:creator>
				<category><![CDATA[일상]]></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aheu.org/?p=501</guid>
		<description><![CDATA[감기에 제대로 걸려서 약이란걸 먹고 있는데. 이게 낮에 먹으니 일에 지장을 줄지도 모른다. 더 심해지지 않기 위해서 먹고 일을 시작하려는데 잠깐 사이 잠이 들지 않길 바라면서&#8230; 하마터면 일 밀릴 뻔 했지만 안 밀리도록 조치했다. 트위터하는 시간 줄이고 이것저것 한번에 몰아서 하면 일 하는 시간은 늘어나더라. 긍정의 배신 읽기 시작했고, 아마존의 눈물2는 보다보다 잠든다. 밤에 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감기에 제대로 걸려서 약이란걸 먹고 있는데. 이게 낮에 먹으니 일에 지장을 줄지도 모른다. 더 심해지지 않기 위해서 먹고 일을 시작하려는데 잠깐 사이 잠이 들지 않길 바라면서&#8230;</p>

<p>하마터면 일 밀릴 뻔 했지만 안 밀리도록 조치했다. 트위터하는 시간 줄이고 이것저것 한번에 몰아서 하면 일 하는 시간은 늘어나더라.</p>

<p>긍정의 배신 읽기 시작했고, 아마존의 눈물2는 보다보다 잠든다. 밤에 잘 때 계속 봐서 그런거일지도 몰라.</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aheu.org/2011/09/21/501/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