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the ‘ 일상 ’ Category

시간 관리

사이트 업뎃하면서 든 생각은 시간 관리의 필요성을 느꼈다는 것. 타이트하게 일정이 짜여 24시간이 돌아가는 것이 아닌 일을 하기 전에도 생각은 해보고 하면 단 시간 네 끝낼 수 있는 것을, 두 시간이나 걸려 끝냈다. 새 버전 받아서 파일 덮어씌우고 정리하는 일. 이 단순한 일을 말이다. 느슨느슨 하다 보니 이런 결과가 발생한 것 같은데, 이런 식으로 하면 곤란하다. 의미 없는 삽질은 때론 좋은 이점을 가져다주지만 지금은 그런 때가 아닌 것 같다. 간단한 메모와 함께 일을 진행해야겠다. 그래야 밤새도록 미칠 수 있는 시간을 벌지. ㅋㅋ

이프 온리 (If Only) 2004, 본 슈프리머시 (The Bourne Supremacy) 2004

영화는 극장에서 봐야 하는데. 극장에서 본건 동막골 빼곤 기억이 안 난다. 어릴 때 보긴 한 것 같은데. If Only는 원래 볼 생각이 없었다. 로맨스 별로 안 좋아하니까. 보고 나서 잘했다는 생각. 안 보신 분들은 꼭 보시길. 정말 강추! 슬프고도 아름다웠던 영화. Bourne Supremacy 결투 신 정말 압권이다. 마지막에 Bourne의 말. “좀 쉬세요. 피곤해 보여요.” 역시 캬하하~~ 다음 편도 시간남 봐야지.

발렌타인데이 번개송 ‘내 아이를 낳아줘’

출처: http://cookbookofsound.net/141 ㅎㅎㅎㅎㅎㅎㅎㅎㅎ

Hi~

2008.11.30
오랫만에 쓰는.. 그나마 긴 글…
이제 하나 둘 정리가 되어가는듯 하다. 블로그의 테마를 변경한다(고) 했었는데 드디어 봐꿨다. GoogleChrome 앞으로 2008xxxx 형식의 글은 이곳에 쓰지 않는다. 미투같은 마이크로 블로그의 형식을 취하려고 잠깐 썼지만 역시 2% 부족하다는 결론에 도달했다. http://aheu.org/milog에 짧은 글이 포스팅된다. 이것저것 블로그 혹은 다른것을 하고싶은게 많지만 생각만 앞서 안타깝다. 이런 생각들을 하나 하나 실체화 해야겠다.

20081107(1)

하드에 있는 mp3 정리.. cd를 듣도록 노력…

20081106(1)

워드프레스 2.7 beta 사용중.. 적응 무지 안된다.. 특히 글 쓸때..

20081104(1)

외… 아무것도………

20081023(1)

Audacity의 새 버전이 내일 release 된다. 무지 기데됨..

20080118(1)

python 쉽다고 해서 보는중인데 외 외 난 거부감이 드는걸까..

20080929(1)

역시 아침은 꼭 먹어야한다. 느낌부터가 다르다.
http://advck.net 도메인이 드디어 만료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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