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the ‘ 일상 ’ Category

머드를 하는데

인터넷을 뒤지다 전에 하던 머드게임 생각이 나 클럽에 들어가보니 다시 열렸다는 공지를 보게되었다. 기쁜 마음으로 접속.. 그런데….
아… 아…. 정말 못하겠다. 두벌식을 쓸 때처럼 빠른 타법으로 “하이~~”라고 인사를 못건네겠다. 머드게임을 할때 이동할때 주로 쓰는 키들이 ㄷ,ㅅ,ㄴ,ㅂ인데.. 이걸 연속해서 누르려하니 영 어색한거다.. 문장을 타이핑 할때도 정말 예전처럼 못치겠다. 이제 세벌식 익힌지 9개월정도 되었는데도.. 익숙해질때도 된것같은데….
이동키 만이라도 두벌식과 비슷하게 줄말 설정을 해야겠다..

따사로운….

그 따사로운 손길을,
따사로운 품에 누워 소리네어 웃던 그 순간들을
난 잊을수 없다.
어쩌면 난 그 따사로운 품속을 원하고 있는지도 몰라.

20071106

간만에 포스팅하는것 같습니다. 그동안에 글이 없었던건 정신적 혼란이 제일 크지 않나 십습니다. 떠나있는동안 블로그에 하고싶었던 것들이 많았었는데 “해야겠…”라는 생각만 하고 있었습니다. 요즘 매우 우울합니다. 그래서 그런지 하는 일마다 손에 잡히질 않네요. 예전엔 그럭저럭 참아가며 보냈는데 이젠 힘든가봅니다. 상담을 받아보던지, 병원에 가보던지 해야겠습니다..
정신차리고 그동안 미뤄왔던 일들을 차근차근 해볼 생각입니다. 추우신데 다들 감기 조심하세요..

gmail 용량 3000MB 돌파

gmail의 메일 용양이 3000MB를 돌파했다. 얼만전 까지만해도 용양이 2900MB를 좀 넘었었는데, 오늘 확인해보니, ‘전체 3039 MB 중 현재 19 MB (1%)를 사용 중입니다.’로 되어있다. 요즘 메일링리스트에 많이 가입하다보니 오는 메일이 많아서 용양이 많이 증가하나보다.

20070927

추석

집에 가야했다. 대부분의 가족이 모이긴 했는데…
낯에는 잠을자고 밤엔 게임을 하며 보냈다. 덕분에 가족간의 커뮤니케이션은 많이 이루워지지 않았다(하고싶은 생각도 없었다).

반지의 제왕

tv를 돌리던중 발견. 방에 나 혼자 있어 보는데 아무런 지장이 없었다. 최고였다. 스미골의 “내 보물..”
아직도 생생하다. sbs에서 전에도 반지의 제왕 3을 했었던 겊같은데 그땐 제대로 보지 못했다. 아쉬웠던건 성우분들의 더빙이 별로였다. 예전 kbs에서 반지의 제왕 1을 할 때 더빙하셨던 성우분들.. 정말 최고였는데…

찬희

어린게 많은 상처를 받는것 같다. 청송에 간거.. 다행이고 잘 커줬음 좋겠다.

wp 2.3으로 업글

기숙사 와서 컴터를 키고 블로그 살피던 중에 update확인, 오늘 0시 넘어 적용했다. wp-config.php에 에러가 나서 좀 고생했다. 안만지다 만지니 아주 사소한 오류를 내버렸다.

어제

목요일날 수업있다 구라치고 일찍 학교로 와버렸다. 일요일까지 방에 혼자 있을뻔 했는데 아는형이 같이 있어준다고 하셨다. “감사합니다 형..”

개운하다

일케 개운하게 잔적이 드문데.. 두통도 없고…. 오늘 상태 굿이다~

내일은..

4주 동안의 알바가 끝나는날, 집에 가는날 이틀후엔 학교 가는날 알바가 끝나서 좋긴 하지만 집에갈 생각하니 우울하고, 이틀후 학교갈 생각하니 더욱 우울하다.. 휴~

이제 일주일 남았다~

일주일만 버팀 되는구나.. 벌써 3주라는 시간이 지나갔다. 남은 일주일.. 후딱 지나갔음 좋겠다..

시간

정말 빨리 흘러간다. 벌써 2주라는 시간이 흘러갔다. 일을한지.. 밤에 활동해서 그런지 더 빨리 가는것처럼 느껴지는지도….

6월 28일 오늘을….

2007년 6월 28일 오늘을 결코 잊을 수 없다. 뭐.. 이딴 일이 다 있냐고.. 사정? 그걸론 차마 납득이 안되. 가족마져 이러니.. 고달프다.. 세상 참 드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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