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28일 오늘을….
2007년 6월 28일 오늘을 결코 잊을 수 없다. 뭐.. 이딴 일이 다 있냐고.. 사정? 그걸론 차마 납득이 안되. 가족마져 이러니.. 고달프다.. 세상 참 드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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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6월 28일 오늘을 결코 잊을 수 없다. 뭐.. 이딴 일이 다 있냐고.. 사정? 그걸론 차마 납득이 안되. 가족마져 이러니.. 고달프다.. 세상 참 드러워..
정말.. 반성하자.. …를 제대로 하자..
할께 많은것 같긴한데.. 모르겠다.. 잡히는게 하나도 없다.. 나이가 한 살 먹었으면.. 뭔가.. 바뀌어야하는데…
참으로 황당하네요. 대체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길래 법을 개정하려 하는지.. 더욱 황당한 것은 장비등을 구입할 때 들어가는 돈이 국민의 세금이라는것… 아…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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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에 덧글 또는 글을 올리는 날에는 스펨이 한 개씩 달린다. 하지만 블로그에 아무런 글이 올라오지 않는 날에는 스펨이 없다. 현재까지 55개의 새펨을 잡았다. Akismet이..
갑자기 이사를 했다. 전에 살던 집 보다 바람이 더 많이 들어오는걱 같다. 특히.. 거실….
더욱 악화되는것 같다. 머리도 자주 아프고.. 오늘같은 경우 많은 시간을 침대속에서 보냈다. 지금도 머리는 아프다. 조름도 슬슬 오고..
무언갈 하질 않으면 불안해서 미치겠다. 하다못해 손이라도 움직여야 그나마 조금 낳아지는것같고..
제 블로그를 방문하시는 모든 분들께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려야 겠습니다. Spam Karma의 로그를 확인하던 중 spam이 아닌 답글이 spam으로 처리되어 있는 것을 보고 spam이 아닌 답글로 분류하던 중 버튼을 잘못 누르게 되어 답글을 삭제하고 말았습니다. 요즘, 제가 게임에 미쳐 있는지라 블로그에 신경을 쓰지 않아 최근 백업받아 놓은 db는 없었습니다. 혹시나 해서 mireene네의 db로 2일전으로 되돌려 보았지만, 삭제한 글들은 찾아볼 수 없었습니다. 로그 확인중에 답글의 내용을 보게되었는데, tattertools 관련 포스트와 방명록에 글을 남기신 것 같은데, 혹시, 해당 글을 쓰신 블로거 분께서 이 글을 보신다면 벙거로우시더라도 다시 한번 답글을 부탁드립니다. 앞으로는 이러한 일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ps. Spam Karma대신, Akismet로 플러그인을 변경했습니다.
그동안 msn을 쭉 써오다 무겁다는 생각이 들어 메신저를 찾던중 miranda를 발견, 설치해 쓰고있다. 대만족이다. 멀티 메신저라 msn과 irc및 googletalk등을 하나의 메신저에서 사용할 수 있다. 그리고, 정말 가볍다.
<h3>irc를 익히는중
miranda를 깔자마자 irc에 접속해봤다. hanirc에 접속해서 여러 채널을 구경… gnome 채널에 접속해 있다. (닉=스미골) 아직도 분위기에 적응중이다. 내가 접속해봤던 채널중에 사람이 제일 많은것 같다.
<h3>책을 열심히 읽어보려는 중....</h3>
어느날 머리가 텅 빈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 방학때 책 읽어보자고 결심했다가 방학 시작하자마자 책을 읽고있는 중이다. 책을 워낙에 안읽어서 우선 예전에 한번 읽었던 책을 다시 읽어보고 있는중. 이영도님의 ‘DR’를 읽고있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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