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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implicity and Sensibilit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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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itterswee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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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1 Feb 2012 00:27:51 +0000</pubDate>
		<dc:creator>Bittersweet</dc:creator>
				<category><![CDATA[일상]]></category>
		<category><![CDATA[bittersweet]]></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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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정말 날씨가 춥다. 눈도 좀 와주고 해서 좋은데 너무나도 춥다. 밖에 나왔을 때 얼른 회사에 들어가고 싶어져서 뛰려고 했지만 그럴수도 없는 상황. 집 앞에는 눈이 녹지 않았다. 순간 회사 오는 길에 미끄러질 뻔 했다. 0시 30분쯤이 내 기상 시간 이었다. 4시간 정도를 자고 눈이 떠지는데 도져히 잠이 안 오더라. 북극의 눈물 1부를 보고 이것저것 하니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정말 날씨가 춥다. 눈도 좀 와주고 해서 좋은데 너무나도 춥다. 밖에 나왔을 때 얼른 회사에 들어가고 싶어져서 뛰려고 했지만 그럴수도 없는 상황. 집 앞에는 눈이 녹지 않았다. 순간 회사 오는 길에 미끄러질 뻔 했다.</p>

<p>0시 30분쯤이 내 기상 시간 이었다. 4시간 정도를 자고 눈이 떠지는데 도져히 잠이 안 오더라. 북극의 눈물 1부를 보고 이것저것 하니 시간이 4시를 향하고 있길래 마음을 가다듬고 책을 열심히 보는척을 하다가, 밥을 해먹지말자는 결론에 도달하여 우유 한잔으로 아침을 해결. 밖에 나와서 후회를 했다. 외 밥을 안 해놨지?</p>

<p>벌써 2월의 첫날. 시간이 지나면서 눈에 들어오는 것도 좀 많아지고 뭔가 드리움이 가시는 느낌. 확실히 예전보다 나아졌다. 좀만 더 해서 저 위로 올라 집밟고 살짝 웃어줘야 겠다. 근데 느슨함은 좀 버려두자구! 아직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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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갈 수 없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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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3 Jan 2012 01:47:45 +0000</pubDate>
		<dc:creator>Bittersweet</dc:creator>
				<category><![CDATA[일상]]></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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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쉬고싶다. 머리가 아프다. 시끄럽다. 아이폰에서 작성.]]></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쉬고싶다. 머리가 아프다.
시끄럽다.
아이폰에서 작성.</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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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민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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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2 Jan 2012 17:19:06 +0000</pubDate>
		<dc:creator>Bittersweet</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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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잠도 안오고, 정말 할께ㅛ 그 무언가를. 과연 그건 필요한걸까&#8230; 여기만 오면 외이리 지치는지 몰라. 갈 곳을 잃은, 증발하고 싶은&#8230;]]></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잠도 안오고,
정말 할께ㅛ 그 무언가를.
과연 그건 필요한걸까&#8230; 여기만 오면 외이리 지치는지 몰라.
갈 곳을 잃은, 증발하고 싶은&#8230;</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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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마트폰 사용자 모임 정모 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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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5 Jan 2012 14:53:05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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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정말 다양한 분들이 모임에 참석해 주셨습니다. 장년 번개에 이어 두 번째 참석했는데 이번 모임도 유익하고 좋은 시간 이었습니다. 제가 앉은 테이블에는 정민님, 유민님, 용태님, 준범님, 진구님 등등&#8230; 이 계셨습니다. 온라인에서만 뵙던 분이 대부분 이어서 사뭇 즐거웠습니다. 경품과는 거리가 먼 놈인지 당첨은 되지 않았고, 귤과 과자를 열심히 먹으며 즐겁게 떠들면서 1부를 맞쳤습니다. 2부 나폰수의 히트는 순철님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정말 다양한 분들이 모임에 참석해 주셨습니다. 장년 번개에 이어 두 번째 참석했는데 이번 모임도 유익하고 좋은 시간 이었습니다. 제가 앉은 테이블에는 정민님, 유민님, 용태님, 준범님, 진구님 등등&#8230; 이 계셨습니다. 온라인에서만 뵙던 분이 대부분 이어서 사뭇 즐거웠습니다. 경품과는 거리가 먼 놈인지 당첨은 되지 않았고, 귤과 과자를 열심히 먹으며 즐겁게 떠들면서 1부를 맞쳤습니다.</p>

<p>2부 나폰수의 히트는 순철님의 &#8220;삭제&#8221; 이었던 것 같고요. 제승님도 참 재미있으셨습니다. 아, 영세님도 물론&#8230; 나폰수 공개방송이 끝나고 저녁도 맛있게 먹었고요.</p>

<p>정말 밤세 놀 줄은 생각도 못했는데 저녁을 먹고 새벽 6시가 가까워져서 집에 도착했습니다. 영세님과 나누었던 Audiogame 및 여러 이야기, 옆에 계셨던 용진님과도 좋은 말씀 많이 듣고 배웠습니다. 정민님이 침체된 저히 테이블의 분위기를 잡아주시고 금방 가셔서&#8230; 다음에는 좀더 오래 뵐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p>

<p>2시쯤 되서 술자리를 정리하고 남은 6분 정도가 노래방에서 노래를 신나게 부른 다음 5시쯤 되어서 나왔습니다. 다들 처음에 복지콜이 안되어서 걱정이었는데 잘 들어가셨는지 모르겠네요.</p>

<p>끝까지 함께한 용진님, 영세님, 준범님, 일규님, 나영님, 진구님 너무 재미있었습니다. 좋은 모임 만들어주신 운영자 분들과 KT IT 서포터즈 자원봉사자 분들 정말 감사드립니다.</p>

<p>덧. 앞으로는 좀더 디테일하게 게시판에 글을 남겨보겠습니다. 링크를 툭, 툭 던지고 사라져서 어떤 내용인지 잘 모르시는 분들도 계신 것 같더라구요. 외국 쪽에서만 있는 Audiogame 등 여러 좋은 정보를 시간이 닫는 한 많이 올려 볼께요.</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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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라이센스 변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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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9 Jan 2012 19:19:51 +0000</pubDate>
		<dc:creator>Bittersweet</dc:creator>
				<category><![CDATA[일상]]></category>
		<category><![CDATA[라이센스]]></category>
		<category><![CDATA[크리에이티브 코먼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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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라이센스를 바꿨다. 정보공유 라이센스를 적용해 오다가 크리에이티브 코먼즈 라이센스가 많이 사용되어서 대세를 따른 것. 사실 라이센스 정하는 것 만큼이나 귀찮은 일도 없는 것 같다. 내가 원하는 조건인지 꼼꼼하게 따져봐야 하고, 무엇보다 문서에 사용된 용어들도 쉬운건 아닌 것 같다. 라이센스 3.0이 나온 것 같던데 대한민국 라이센스는 2.0 이다. 언젠간 3.0으로 올릴 생각이 있지만 언제가 될런지는. 무엇보다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라이센스를 바꿨다. 정보공유 라이센스를 적용해 오다가 크리에이티브 코먼즈 라이센스가 많이 사용되어서 대세를 따른 것. 사실 라이센스 정하는 것 만큼이나 귀찮은 일도 없는 것 같다. 내가 원하는 조건인지 꼼꼼하게 따져봐야 하고, 무엇보다 문서에 사용된 용어들도 쉬운건 아닌 것 같다. 라이센스 3.0이 나온 것 같던데 대한민국 라이센스는 2.0 이다. 언젠간 3.0으로 올릴 생각이 있지만 언제가 될런지는. 무엇보다도 관련 내용이 한국어로 되어 있어야 바꾸던지 하지. 외 영리금지를 했냐면 난 한국 사람들을 못 믿기 때문에. 그래도 혹시나 내 콘텐츠가 사용되는데 최소한 연락수단(About 페이지 참조)나 기타 수단을 통해 알려주길 바래서. 이것도 참 많이 바라는건지도&#8230;</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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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야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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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4 Dec 2011 11:39:58 +0000</pubDate>
		<dc:creator>Bittersweet</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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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이틀간 야근을 했다. 저녁도 먹고 시간은 여유로운 듯 잘 흘러는 가는데 역시 할 짓은 못된다. 수당 얼마 더 받으려고 절대로 절대로 야근하는 날이 없어야 겠다. 몸도 너무 힘들다. 시간이 가면 갈 수록 일을 더욱 느긋하게 하게되어 몸에 피로가 싸이는데도 자리에 날 묶어두는게 야근이란 녀석 같다. 하루종일 컴퓨터를 했음에도 집에 와서 이지랄을 떨고 있는 나도 참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이틀간 야근을 했다. 저녁도 먹고 시간은 여유로운 듯 잘 흘러는 가는데 역시 할 짓은 못된다. 수당 얼마 더 받으려고 절대로 절대로 야근하는 날이 없어야 겠다. 몸도 너무 힘들다. 시간이 가면 갈 수록 일을 더욱 느긋하게 하게되어 몸에 피로가 싸이는데도 자리에 날 묶어두는게 야근이란 녀석 같다. 하루종일 컴퓨터를 했음에도 집에 와서 이지랄을 떨고 있는 나도 참 미친 놈이겠지. 집에와선 보는게 또 다르니까. 어쩔 수 없나보다. 야근 어지간해선 하면 절대로 안된다. 다른 사람들 보다 내가 일찍 나왔음에 살짝 감사할 뿐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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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들의 눈 워크샵 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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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1 Dec 2011 01:59:21 +0000</pubDate>
		<dc:creator>Bittersweet</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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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우리들의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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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끝났다. 8번에 걸쳐 진행됬던 웍샵은 어제 끝이 났다. 알던 샘들이 계셔서 놀러가는 느낌으로 매 회마다 찾아갔다. 끝까지 남을줄은 생각도 못하였으나 예상을 깨고 한 번 빼고는 다 참석을 했다. 내 돈 들여 간게 아니면 등안시되거나 하는데&#8230; 많이 배웠다. 흙작업은 학교 때 하도 해서 좀 십상하게 생각했던게 사실이다. 그런데, 무언가를 만들기 위해 표현하는 방법을 모르거나 느림을 알았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끝났다.</p>

<p>8번에 걸쳐 진행됬던 웍샵은 어제 끝이 났다. 알던 샘들이 계셔서 놀러가는 느낌으로 매 회마다 찾아갔다. 끝까지 남을줄은 생각도 못하였으나 예상을 깨고 한 번 빼고는 다 참석을 했다. 내 돈 들여 간게 아니면 등안시되거나 하는데&#8230; 많이 배웠다.</p>

<p>흙작업은 학교 때 하도 해서 좀 십상하게 생각했던게 사실이다. 그런데, 무언가를 만들기 위해 표현하는 방법을 모르거나 느림을 알았을 때 결코 무시할 수 없음을 알게 되었다. 그림 그리기가 좀 어려우면 흙 or 여러 재료를 가지고 만들 수 있어야 되겠지. 다른 사람들은 8번에 걸친 시간동안 많은 작품을 쏟아내었으나 나는 단 하나만을 완성했다. (어제꺼는 빼고)</p>

<p>가장 재밌었으며 수확을 크게 거둔건 역시 7회차 시간이었다. 항상 종이라는 데에 어떻게 리얼한 물체를 그리나 의문을 가졌는데 조금은 알 수 있었던 시간이었다. 항상, 의문과 생각을 해야한다. 보는 눈이 좁아지는건 결코원하지 않으니까. 조금 시간이 걸리고 힘들겠지만.</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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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NVDA를 사용한 아이튠즈 간단 데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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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4 Dec 2011 00:15:57 +0000</pubDate>
		<dc:creator>Bittersweet</dc:creator>
				<category><![CDATA[컴퓨터]]></category>
		<category><![CDATA[nvda]]></category>
		<category><![CDATA[NVDASR]]></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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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NVDA를 사용한 아이튠즈 앱스토어 간단 데모 입니다. http://podics.qrobo.com/podcast/688128에서 mp3을 얻으시거나 play해보실 수 있습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nvda-project.org">NVDA</a>를 사용한 아이튠즈 앱스토어 간단 데모 입니다. <a href="http://podics.qrobo.com/podcast/688128">http://podics.qrobo.com/podcast/688128</a>에서 mp3을 얻으시거나 play해보실 수 있습니다.</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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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잡담-2011100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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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4 Oct 2011 00:33:16 +0000</pubDate>
		<dc:creator>Bittersweet</dc:creator>
				<category><![CDATA[일상]]></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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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많은 일들이 있었다. 생각나는거 몇 가지만 적어보면, 유심카드 오동작으로 인해 연락이 되지 않는 상황이 발생했다. 하필 워크샵 가는 당일 지하철 안에서 확인하여 늦은 시간에 도착했다. 다행히 그날 이후 카드를 몇 번 빼었다 끼니 되더라. 이 일로 사람들이 집을 두어번 왓다갔다 다녔다는 사실에 굉장히 놀라서&#8230; 괸한 걱정 사람들에게 시키는걸 무지 좋아하지 않는지라. 애초에 이러한 일을 만들질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많은 일들이 있었다. 생각나는거 몇 가지만 적어보면,</p>

<p>유심카드 오동작으로 인해 연락이 되지 않는 상황이 발생했다. 하필 워크샵 가는 당일 지하철 안에서 확인하여 늦은 시간에 도착했다. 다행히 그날 이후 카드를 몇 번 빼었다 끼니 되더라. 이 일로 사람들이 집을 두어번 왓다갔다 다녔다는 사실에 굉장히 놀라서&#8230; 괸한 걱정 사람들에게 시키는걸 무지 좋아하지 않는지라. 애초에 이러한 일을 만들질 말아야 하는데. 괸실히 미안해지더라는.</p>

<p>워크샵 갔다오고 집 화장실에 세면대 고장으로 손좀 보고 싱크대 또한 고장났다. 덤으로 전기도 나가서 조금 불편했다. 요즘은 불면증인지 잠을 제대로 못 이룬다. 그리고 그로 인한 여파가 부디 남에게 타격을 가하는 일이 없길 바랄 뿐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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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드로이드용 스크린리더인 샤인리더에 대한 생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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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6 Sep 2011 13:48:52 +0000</pubDate>
		<dc:creator>Bittersweet</dc:creator>
				<category><![CDATA[컴퓨터]]></category>
		<category><![CDATA[샤인리더]]></category>
		<category><![CDATA[안드로이드]]></category>
		<category><![CDATA[화면낭독프로그램]]></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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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얼마전. 안드로이드용 스크린리더인 샤인리더가 나왔다는 소식을 접하고서 시간 좀 내서 사이트 구경을 좀 했다. 우선 사이트는 gnuboard로 만들어졌다. 이건 페이지 타이틀만 봐도 알 수 있다. 이게 중요한게 아니라 뉴보드로 그냥 만들 경우 접근성을 보장할 수 없다. 들어가는 스킨을 많이 손봐야 접근성을 보장하고, 관련 파일을 손질해야 표준에 부합된 페이지를 만들 수 있다. 한마디로 웹표준 사이트 만들기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얼마전. 안드로이드용 스크린리더인 <a href="http://jium.webmidas.gethompy.com/">샤인리더</a>가 나왔다는 소식을 접하고서 시간 좀 내서 사이트 구경을 좀 했다. 우선 사이트는 <a href="http://sir.co.kr">gnuboard</a>로 만들어졌다. 이건 페이지 타이틀만 봐도 알 수 있다. 이게 중요한게 아니라 뉴보드로 그냥 만들 경우 접근성을 보장할 수 없다. 들어가는 스킨을 많이 손봐야 접근성을 보장하고, 관련 파일을 손질해야 표준에 부합된 페이지를 만들 수 있다. 한마디로 웹표준 사이트 만들기가 쉽지 않다는 거다. 내가 보기에 시각장애인 기관 사이트들을 두 가지 부류로 봤을 때 하나는 접근성이 아예 보장되지 않은 사이트이며 또 한 부류는 사용자를 너무 베려한 나머지 불필요한 옛 방식으로 접근성을 보장하고 있다는 것이다. 링크에 내용 글이 들어간 사이트 등이 좋은 예라 할 수 있겠다.</p>

<p>샤인리더에 대한 이야기를 조금 해보면 동영상을 본바 사람 같고 장난치는 느낌이 다분히 강하게 느껴진다. 다 아는 사실들을 과장된 말과 행동으로 표현하는 것 하며 마음에 드는게 없다. 그리고 3*4 방식. 외국 쪽에서도 숫자 5를 기준으로 한 방식을 취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샤인리더와 흡사한 방식인지 혹은 같은 방법을 취하고 있는지는 모르지만 후자가 확실하다면 외국 방식을 그대로 가져와 적용한 것 밖에 볼 수 없다. 사후 좀 더 나은 인터페이스 개발이 이루어질지는&#8230;</p>

<p>그리고 다른 애플리케이션을 샤인리더를 이용하여 구동한 영상이 존재하질 않는다. 이게 사람을 더욱 미심적게 만든다. 샤인리더를 이용한 인터넷 시현 영상을 봤는데 뭔가 어설프더라.</p>

<p>빠른 속도로 발전하는 IT를 샤인리더가 과연 커버해줄까? 웹 쪽만 예를 들자면 요즘 급부상하고 있는 html5, css3과 접근성을 보장하기 위한 aria 기능 지원 등이다. 부디 좋은 제품이길 바랄 뿐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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