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드로이드 Accessibility 확실한 성과물을 원한다

http://www.androidpub.com/367303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합니다. 일단 전 굉장히 낙관적으로 보는 입장입니다. 운영체제가 2.x 대가 넘어감에도 불구하고 확실한accessibility 성과물이 없다는 것은 저 또한 이해할 수 없는 부분입니다. accessibility가 단지 하나의프로젝트 위에서 진행되는 걸로 그치는 것이 아니라 회사 자체가 지원하는게 아무래도 퀄리티 면에서 낳겠지요. 그러니 보이스오버만한게 나와 줬겠지요. ms같은 경우도 우리가 오지게 욕을 해도 접근성 지원은 대단하잖아요. 개발자 아니어도 검색조금만 하면 dotnet든 뭐시기든 간에 관련 api등이 소개된 것을 확인할 수가 있죠. 실제로 이걸 사용해서 어플리케이션을 많은 분들께서 개발도 하시고. 위 링크에 소개된 google IO 2009 영상을 저도 봤습니다. 레이먼님의 발표 였던걸로 기억되는데, 사실 상당한 기대를 가지고 보았으나 확실한 그 무언가가 없어서 굉장히 아쉬웠습니다. 시간이 꽤 지났음에도 관련 채널을 뒤져보아도 최근 영상은 없더군요. 현재 많은 실험이 필요하다엔 저도 동의는 합니다. 하지만 이제는 괸찮은 성과물 정돈 나와줘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그게 한국어가 지원이 되든 안되든 간에 말입니다. 브라우저로 웹 서핑하는것 정도는 나와줘야 하지 않겠습니까.. eyes-free가 단순 프로젝트로 그치지 않길 바래봅니다.

근데 이 글에 댓글 다신 분이 당사자 이시라면 대체 어느분일까요? 내심 궁금해지는…

잡담-20100613

예전엔 이쁜 여성분들이 최고라 생각했으나 점점 변해 살포시 귀여운 여성분들이 끌리네요. 머,그렇다고 여친 이런건 아직 바라지도 않는. 나만의 시간을 즐기고 싶은 고로. 그냥 요세 외롭나봐요. 귀여운 외모에 여성적 보이스와 약간은 중저음이 섞인 보이스 컬러를 가진 분들 완전 좋아라 합니다. 지는 필수고요. 이게 다 나이를 먹는다는 증거인가.. 나이 많으신 분들한텐 죄송. 아직 젊디 젊은데. 뭐가 되긴 될런지 요즘 기분이 산만해져서 별걸 다 적는군요. 산만해짐 큰일나는 데…

요센 한국 인디를 다시 들어볼까 생각중. 인디쪽도 넘쳐나는 사랑노래에 십상해진지 오래라 생각되어 신 앨범들만 체크하는 수준에 이르렇다가 다시 필이 꽂히는군요. 루시드폴등의 아티스트는 무시할 수 없어서 말이죠. 한국인디 뿐만아니라 외국 인디쪽도 들어볼 생각입니다. 무난하게 일렉트로닉카로 출발해보려고… the corrs 같이 록과 그들 나라인 아일랜드 색채가 혼합되어 있는. 그런 음악들이 요세 귀에 들어오네요. cd를 다시 사모을날이 얼런 왔으면 하는. 풀어도 둘 데가 없어서 초난감 상태라. 불쌍한 녀석들.

올만에 민트페이퍼에 댑 님이 나오셨더군요. 민트페이퍼는 인디 쪽 들으시는 분들은 한번쯤 들어보셨을 듯. 댑님 목소리도 전보다 깔쌈해지시고 풋풋함의 포스까지. 간만에 기분 좋았네요. 내친김에 타루님것도 찾아듣고. . 결론은 좋은 음악 많이 들으세요. 싸구려 음악으로 지치신 당신에개 청량함을 선 사해 줄 겁니다. 아참, 최근에 칭찬을 아끼지 않는 하루 1집 또한 강추.

내가 써놓고도 완전 토할 수준의 글이구만…

잡담- 안드로이드 TTS Extended

안드로이드 tts 프로그램인 eyes-freeTTS Extended 3.0의 첫 rc가 올라왔다는 소식을 듣고서 파일을 풀어보았다. 현재 아이폰을 사용중이지만 아이폰의 보이스오버 발음은 정말 형편없다. 관련 기능을 사용자가 구현하기도 어려운것 같고 해서 오픈소스 플레폼인 안드로이드엔 예전부터 살짝 관심은 갖고 있었다.

비프로그래머인지라 파일을 풀어보아도 뭣하는 정도이것거니 하는 수준에 지나지 않는다. xml, so 확장명은익숙할때로 익숙해서. 그런데 파일 중에 눈에띄는 녀석이 있었으니 ogg 파일들. 음성 합성에 쓰이는 파일들 같다. 세 종류의 음성이 포함되어 있는가보다. 한국어도 확장해서 넣으면 포함될 수 있을것 같고, 다른 음성 engine등과로 붙어 돌아갈 수도 있을거고.

기대가 되는 녀석이다. 안드로이드도 한국 음성을 사용할 수 있는 날이 빨리 왔으면 좋겠다. 위의 파일을 확인하려면 위의 메일링리스트 링크를 눌러 파일을 받고 압축을 풀면 된다. 확장명이 낯설수도 있겠지만 압축 프로그램으로 푸는데 문젠 없을거다.

잡담- 100525

몇주동안 책을 제대로 못읽었는데 100 페이지 넘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 다시 달리는겁니다. ㅎ. 페어러브란 책인데 이게 잔잔한 여운을 남기는군요. 영화로 꽤 전에 나왔는데 소설로 나왔습니다. 2010에 나온 따끈한 녀석입니다. 자세한 리뷰는 못하겠고 그냥 읽어보시면 됩니다. 그리 길지도 안습니다. 책에 대해 짧게나마 쓰고싶은데 지금 할 일들이… -핑계-

당장 해야하는 메일 확인, 어제 발견한 트위터 클라이언트(nightmare님은 아실듯)의 문설 읽어보고 가지고 놀아봐야하고… 지금 생각나는건 이정도.

외국 시각장애인 분들은 기발한 발상을 참 좋아하시는 것 같습니다. 우리가 못해서 그런거인지는 몰라도. python란 스크립트 언어를 이용해 스카이프 자동읽기 프로그램을 만든다든지, 방금 언급한 트위터 클라이언트 또한 같은 언어로 만들었습니다. 음성으로 메시지 등이 도착했을 경우 자동으로 말해주는 것 같습니다. gui 또한 훌륭했습니다. 단축키가 많아 외워야할게 많고, 리소스 좀 많이 잡아먹고, 메이저로 쓰기엔 좀 무리가 있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지만 발상이 재미있습니다.

외국에서 꽤나 유명한 window eyes, jaws for windows 그리고 nvda 스크린리더를 지원합니다. 이들 스크린리더가 없어도 sapi 음성을 자동으로 잡아 떠들어줍니다. 센스리더가 어느정도 기능을 만족시키는것 같으면서도 이러한 면이 부족한게 살짝 아쉽습니다.

아이튠즈 설정 뱁업 스크립트

아이튠즈의 설정을 백업하는 스크립트입니다. 개인적으로 쓰려고 만들어 별 기능이 없습니다. 보잘것 없지만 유용하게 쓰였으면 좋겠습니다. 윈도우즈용 입니다.

작업스케줄러에 등록해 사용하세요. 작업스케줄러에 등록하기전 계정 암호 설정후 시작->실행(r)에서 control userpasswords2를 입력해 자동로그인 설정을 해주셔야 재데로 동작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인터넷을 검색해보세요. 스크립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readme.txt를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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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100515

제일 싫어하는 토요일이지만 드라마 하는 맛에 사는.. 주말입니다. 수상한 삼형제를 두 회를 연속으로 하더라구요. 아마도 낼 월드컵 평가전 때문인듯. 그냥 재미있습니다. 이 드라마는 태실장이 당해서 더더욱 재미있는. 어영이 하는 배우 누군지는 모르지만 목소리참 매력 인는것 같습니다. 월드컵 sbs에서 독점으로 하는걸로 여태껏알고 있었는데 이겼다 하는군요. 저만 몰 랐던걸까요…

어떤 키워드를 검색하다가 웹진 사이트에 들어가 웹진에 꽂혔습니다. 개인적으로 잡지란 녀석을 무척이나 보고싶었었는데 시대가 시대여서인지 다양한 웹진이 꿰나 많더라고요. 간만에 즐겨찾기에 사이트를 대거 추가시켰습니다.

사운드포지를 다시 깔았습니다. 주로 사용하는 오디오 편집툴도 좋긴한테 포지의 프리셋이 그립더라는.

두어시간 전에 라면 두 개와 밥 한 그릇을 먹었는데도 배가 고파옵니다. 카페라때 가 먹고싶다. 이리 더운 날에는…

메일링을 통해 도움을 받다

사실 메일링에 메일 보낸본 적은 처음이다. 개인적으로 개발자 한테 보내본 적은 있는데 그건 내 영어실력을 만천하에 공개하기 싫어서. 이번에 보낼 때도 솔직히 좀 쪽팔렸다.

Audacity가 최신 ffmpeg 라이브러리를 못찾는 문제가 발생했다. 언제부터인진 모르지만 예전 내 기억으론 사용에 문제가 없었는데, 어제 다른 파일로 익스포트 하려다가 발견했다. 이 문제는 스테이블 버전인 1.3.12에서도 나타나는 것 같다. 현재 1.3.13 Alpha 버전을 사용중이다.

자세한 내용은 이곳에서 확인. 대강 알아들어 Audacity에 맞는 라이브러리로 교체한 상태이다. 누가 이거좀 보고 자세한 이슈를 위 주소의 링크에 남겨줬음 좋겠다. 아참, 윈도우 버전에서 나타나는 문제다.

blog.com과 textcube.com의 통합에 대한 짧은 단상

얼마전 구글이 텍스트큐브닷컴을 블로거닷컴과 통합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이곳의 댓글에도 적은 것처럼 분명 이 서비스는 구글에게 어울리지 않는 서비스라 생각했었다. 확실히 구글이 검색, 애드센스로 성공했고, 거기다 세계적인 동영상 커뮤니티인 유트브를 인수하는등 거대하게 성장했다.

구글은 기술적인 앤진이어적 냉새는 확실히 죽여주는 것 같다. 하지만, 블로거닷컴 소위 소셜미디어 서비스는 이들에겐 영 아니올시다 라는거다. 텍스트큐브닷컴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진 않았지만 가끔 들어가 고객지원 부분을 살펴보면 답변이 달리지 않은 글들도 많았고, ui 또한 해외 사이트를 많이 다닌 사용자들에게나 익숙할벅한 인터페이스를 갖추고 있었다. 블로거닷컴의 서비스가 쉬언찮다는 이야기는 검색좀 해보면 나오는 이야기이다. 한국에 서비스를 런칭하면서 구글은 외 한국에 맞게 커스터마이징하려 하지 않는지… 좋은 툴인 텍스트큐브를 넣으면 뭣하나. 그걸 사용자 구미에 맞게 다듬어야 하는데. 텍스트큐브닷컴은 티스토리보다 나에겐 매력적인 서비스로 느껴졌다. 추가하는 기능 또한 참신했다고 생각한다. 여튼 상당히 아쉬울 뿐이다.

잡담-100415

트위터 팔로우 한 사람은 110명이오 폴로어하는 분은 81분인가 되네요. 한국 트위터 모임에 가입한 여파로 생긴 일인듯. 고로 타임 라인을 봐도 소용이 없다는것… 죽치고 앉아 있을 수는 없는거고. .?. 확실히 모임에 가입하고 이러니 재미있네요. 취미 정도 나누기엔 딱 좋은 것 같습니 다.

kbs는 이번주 주말 13시간동안이나 천안함 특방을 편성했지만, 겉만 있고 속은 비어 있는.. 이전거 열라 우려먹으면 어떻하라는거니.. mbc 처럼 좋은 다큐나 편성해줄 것이지…. 더 안습인건 천안함 모금 운동을 조장했다는거지요. 당연 욕 바가지로 얻어먹었… 예네들이 제대로 미치긴 미친거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노근리 사건을 주제로한 ”작은연못’이 15일날 개봉했습니다. 충북 영동에 있는 마을 노근리 주민들이 피난을 떠나려 하지만 아무도 내려오지 못하 게 하라는 지시가 떨어지고 주민들은 무참히 살해되죠. 뻔한 로맨스, 뻔한 코메디 보단 요런 영화 보는건 어떠하실런지요. 상황이 여의치 않아 저는 못보지만 강추하는 바입니다.

아이슬랜드에선 화산이 폭발하고 중국에선 지진이 나고 그리고 폴란드 대통령, 고위 분들이 사망하셨고, 한국 어딘가에서 비행기가 추락했고… 지구가 망하려나봅니다. 과연 이게 대 재앙의 시작이 아니길 바래보며…

Audacity 1.3.12 beta released

Audacity의 새 버전인 1.3.12가 발표되었습니다. 자세한 릴리즈노트는 이곳에서 확인하세요.

aac파일이 48000헬즈인 경우 export되지 않던 버그 수정, Window7에 대한 버그 수정, time record의 경우 마지막 스케줄 시간이 기억되도록 바뀐게 눈에 띄네요. Audacity 1.3에 대한 자세한 변경점은 이곳에서 자세히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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